9년동안 내 일상에 없었던 적이 없던 애들을 내가 내 손으로 떼낼 날이 올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습니다아 ㅋㅋ 아 씨...발 진짜 온 몸이 찢어질 거 같아아 이렇게 정병을 처 먹는 것보다 내가 차라리 안 보고 안 좋아하는 게 나을 거 같아 내가 진짜 어이가 없네... 9년을 좋아했던 자식이 갑자기 결혼을 하고 한 순간에 애아빠가 됐다는 게 아직도 안 믿기는데... 아아 슬퍼 내 인생 왜이러노 어쩌다 좋아한 거노 진짜 죽고 싶다아아 종읍읍아 잘 살아라~! 니가 한 짓은 절대 잊지 않을게 니도 죽을 때까지 기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