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이런 일 터져도 호구같이 사는 팬들 믿는거냐?ㅋㅋ
회사봐서라도 돈 쓰기 싫어 가성비 덕질하고싶음 나보다 더 많이 산 사람도 많겠지만 노래 낼때마다 유닛은 30 단체는 50개씩 샀는데 요즘엔 이 소비가 헛된것같이 느껴진다 물론 나도 애들 보면서 만족얻었고 효용이 더 컸으니까 괜찮았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의무감에 따른 소비를 하게되더라 애들이니까 사줘야지 이런 느낌 마냥 좋아서만 샀었는데 느낌이 달라졌어 나도 덕질말고 다른 취미있어도 거기 투자할바엔 우리 애들 투자하는게 더 좋아서 했는데 요즘엔 이게 맞는 선택인가 싶고 이 시기에 이미 잘 벌고있는 애들한테 돈걱정은 안하고 살 애들한테 내 주제도 모르고 돈 막 쓰는 건 아닌지 ㅈㄴ현타가온다 그냥 아 그냥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