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노래같고 숲의 아이 제목이 진짜 찰떡같고 그걸 어색하게 소화해내는게아니라 이런식으로 소화해내는거보고 그동안 어떻게 저런 아티스트적인면모를 뒤로한채 무대에서 발랄하게만 춤춰온건지 궁금할정도다 ..개소름돋음....너무 내 취향저격해서 당황할정도야..예쁘고 춤선좋아서 가끔 컴백하면 직캠 몇번 봤는데 솔로곡 나온대서 기대했는데 그냥 아티스트 작품을 내놓을줄 상상도못함.. 다른평범한 노래처럼 그냥 오로지 걸크.사랑.이런노래 할 줄 알았는데 이런 작품이 나올줄 상상이나했겠어..뮤비보길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