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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마크 꿈

제일 비슷한 사진인데 더 순한맛이야
크리스마스 저녁에 동기들이랑 광장에 모여서 술먹었음 술 깨러간다고 둘끼리 손잡고 시내 걸으면서 얘기하다가 내가 정우 너무 귀엽다고 중간에 다리 놔달라하니까 얘가 말을 안 해 입꼬리도 내려가고 고개도 떨궈서 진짜 당황했음 장난이었다고 싹싹빌고 사과하니까 아 진짜지? 이러면서 광대씰룩 올라가고 베시시 웃다가 갑자기 볼 쪽해서 어? 벙찐표정으로 상황파악하다가 꿈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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