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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 먹다가 엄마 생각에 울컥한 전광렬

ㅇㅇ |2020.09.09 12:21
조회 7,701 |추천 14



배우 전광렬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메밀전을 먹는 중


갑작스레 엄마 생각이 난 전광렬...


 

눈가 촉촉....



 

"엄마 생각이 난다...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부침개 해줬던 생각이 나"



 

-아.... 엄마 생각이... (숙연)



 

"어머니 제가 이렇게 먹으니까 어머니 생각 많이 나요ㅎㅎ"


 

-(조심) 어...어머니께서는 그럼...
















 

"살아계시고"


 

얼탱ㅋㅋㅋ



 

 

" 너 지금 뭔 얘기 물어보려 그랬어?"


-같이 사시냐...멀리 사시냐를...물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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