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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의 술자리에서 별에게 혼난 하하

ㅇㅇ |2020.09.09 17:19
조회 10,561 |추천 51



<1호가 될 순 없어>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하하-별 부부를 만남



둘에게 두 사람은 안 싸우냐고 물어본 이은형


 

하하 : 싸우진 않고,,혼나.....



 

그러다가 갑자기 떠오른 옛 기억을 꺼내려는 은형


 


술 판이 좀 크게 벌어진 적이 있었는데 라고 말을 꺼내자,

하하가 뭔지 알 것 같다고 함ㅋㅋ

  

 

같이 술을 마시다가 하하가 갑자기 떨기 시작.



 

 

그러면서 하하가 한 말 

"지금 고은이(별) 올 거야...."



 

그렇게 별이 출동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고 함



 

 

 

많은 후배들과 함께한 자리라서 하하가


내가 오늘 뭐라고 할거야!!!

술 좀 먹겠따는데 무슨 상관이야!!!!


라면서 귀여운(?) 허세를 부리기 시작했는데..



 

마침 별이 술자리에 도착했고,


 

하하와 별은 그렇게 밖으로 나감



 

 

그저 걱정되는 마음에 후배들은 몰래 두 사람을 염탐했는데


 

별은 서 있고 하하는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들 앞에서 허세 부리던 하하는 별 앞에서 무릎꿇고 빌고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별이

"우리 오빠가 언제 그러고 있었어?" 라는데..




아....그래도 남편인데 좀 안 좋게 보여서 감싸주려나보다.......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ㅇㅇ|2020.09.11 10:21
근데 확실히 주도권이 여자한테 있으면 오래가는 것 같음 가부장적인것도 없고 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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