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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3 즈니인데

Trigger the fever는 진짜 개띵곡이다.. ㄹㅇ
아침에 공부 시작하기 전에 딱 들으면서 책이랑 펜 샤프 등등 꺼내고 공부 시작하면 열정이 차오름 진짜...
그리구 수학 하기싫을 때 summer 127이랑 종이비행기 once again 등등 밝은 수록곡 위주로 들으면서 이거 딱 두페이지만 더 풀자... 이러면 진짜 피곤하고 힘든 감정도 싹 사라지고 어느순간 기분 나아져서 공부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어서 너무 신기해
그러다가 버블오면 또 ㅈㄴㅈㄴㅈㄴ 신나고 힘남
나 엥시리가 아이돌 덕질 처음이거든 걍 내 수험생활 제일 든든한 버팀목이 엄마 다음으로 엔시티임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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