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친척들?
돈, 사고싶은물건들 같은거 말고
빼곡한 손편지나 직접만들어주신 앨범이라거나 나한테 물어본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떠올려서 사주신 물건이라거나 평소좋아하던 꽃이라던가 직접만들거나 나를위해 주문제작한 케이크같은거?
그런 선물받아본 경험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위에 예시는 제가 부모님께 해드린것들이에요
++제가 예시를 잘못들었나보네요 이벤트병이니..선물에 무슨정성을 담냐 짜증난다느니.. 주변에 정성주는 사람이 없으신가보네요
+++부모님아니여도 주변사람들한테 받은 인상깊은 선물같은거있으세요? 친구나 애인이나 아니면 소중한사람에게 자신이 해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