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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정성담긴 선물을 받아보신적있나요?

ㅇㅇ |2020.09.10 02:41
조회 8,932 |추천 2

부모님이나 친척들?
돈, 사고싶은물건들 같은거 말고
빼곡한 손편지나 직접만들어주신 앨범이라거나 나한테 물어본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떠올려서 사주신 물건이라거나 평소좋아하던 꽃이라던가 직접만들거나 나를위해 주문제작한 케이크같은거?

그런 선물받아본 경험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위에 예시는 제가 부모님께 해드린것들이에요

++제가 예시를 잘못들었나보네요 이벤트병이니..선물에 무슨정성을 담냐 짜증난다느니.. 주변에 정성주는 사람이 없으신가보네요
+++부모님아니여도 주변사람들한테 받은 인상깊은 선물같은거있으세요? 친구나 애인이나 아니면 소중한사람에게 자신이 해준것

추천수2
반대수22
베플ㅇㅇ|2020.09.13 14:06
댓글들 개꼬였네;; 쓰니가 뭐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받은거 있냐 물어보는데 그런걸 왜 바라녜 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보니까 김수용씨가 자기 딸 성인의 날에 맞춰서 준다고 태어난 날 신문 보아둔거 기사 떴던데 그런 예시를 물은거잖음ㅋㅋㅋ 받은거 있음 알려주면 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ㅋㅋㅋ 익명이라고 깨어있는 척 막말하는거 진절머리남 어휴
베플ㅇㅇ|2020.09.13 14:15
아래댓글보고 생각이드는건데, 자식낳았으면 애울고 똥닦고 밥멕이는거는 선물이라기보다는 책임아닌가? 그럼 아이낳아놓고 그런거 일체안할생각이였나? 아이는 당연히 그정도 기본적은 케어를 받고자라야함.. 스스로 클수있으면 왜 보호자가 필요할까.. 아이를 키워주는 행위말고도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해줄수있는 선물을 특별한 날에라도 주는게 왜 잘못된거지? 편지한장 쓰는게 그렇게 어렵고 힘든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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