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드리 헵번 초3때 why 만화책에서 보고 반해서 2014년에 전시회도 찾아가고 오드리 헵번나온 주요작들 다 봤단 말이야...???근데 케이팝 덕질하면서 거의 잊고 살았는데 어제 이사준비하다가 내가 2014년도에 전시회에서 산 노트 발견해서 오랜만에 추팔하자~ 느낌으로 티파니에서 아침을 봤는데 진짜 너무 슬퍼이렇게 여운남는 영화는 처음임..초3때는 아무래도 이해를 잘 못했던것 같은데 진짜 너무 속에 담긴게 많은 영화다 느낌...나 맨날 대학가고 뉴욕에서 살아야지 이랬는데 이 영화보고 더 마음 굳힘...
안본애들 꼭봐...진짜 너무 여운남아 오드리헵번도 너무너무넘 이쁘고 조지 페퍼드도 연기 진짜 잘함요즘들어 계속 우울했는데 이거보고 너무 위로받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