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핳 안녕하세요 매일 요리판 구경만 하다가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당~~
코로나 때문에 입사기간은 미뤄지고,, 어디 외출도 못하고 방콕 하면서
음식 솜씨만 좋아졌네요 ㅎ_ㅎ
집콕하면서 만든 자취요리 재밌게 봐주세요~~~
1. 친구들 놀러 온다고 해서 급하게 준비한 모시조개술찜과 목살 스테이크 감바스
2. 홈카페 개시 달달한게 너무 당길 때는 촉촉한 카스테라와 아포카토 그리고 요거트 복숭아를
먹어줘요 하핳
3. 비오는날엔 파전과 알밤 막걸리
한동안 태풍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파전은 먹고 싶고.. 급하게 파랑 오징어랑
해물 넣어서 전 만들고 좋아하는 알밤 막걸리 편의점에서 사와서 집에서 후다닥 먹었습니당
4. 더운날에 친구 놀러와서 냉면 후루룩
마트에서 냉면육수만 사놓고 면이랑 계란 삶아서 후루룩 먹으면 진짜 꿀맛이에요!
5. 갑자기 한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떡갈비 굽고 애호박전이랑 계란말이 후다닥 만들고
백종원 레시피 보면서 고추장찌개까지 완성해서 저녁 먹었네요~~
6. 몸에 기운이 없는거 같아서.. 닭 푹 삶아서 엄마가 보내준 열무김치랑
닭국물로 닭죽 해서 먹었더니 이틀동안 호랑이 기운!
7. 밥해먹기 귀찮고 가벼운거 먹고싶을때는 가볍게 브런치
8. 코스트코에서 사온 새우와 삼겹살로 근사한 저녁 먹었네요 빠질 수 없는 소주!
9. 엄마가 보내준 거제도산 고등어.. 정말 사르르 녹아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ㅜ_ㅜ
10.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양배추 샌드위치를 종종 해먹어요
양배추랑 계란후라이만 있으면 정말.. 세상 맛있음
딸기잼 발라주고 케찹 뿌려주면 환상의맛 ㅜ_ㅜ 먹고 먹어도 안질리네요
11. 갈릭 굴소스 볶음밥과 오리 감자채 볶음! 이것도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야채랑 굴소스 마늘 넣고 볶아주고 감자채 볶고 슬라이스 오리 구워주면 최고의 한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