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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의 인생이 바뀌게 된 계기

ㅇㅇ |2020.09.10 16:30
조회 11,362 |추천 47

솔비가 슬럼프에 빠져있던 시절에

집에서 소름끼치는 경험을 했다고 함



 

한꺼번에 힘든 일이 몰아서 왔을 때가 있었다는 솔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머니까지 병원에 입원하셨고.. 

당시엔 그냥 버티고 있었던 거 같았다는 솔비


 

어느 날 하루는 뮤지컬 공연을 끝내고 집에 갔는데 

번호 키를 눌러도 현관문이 열리지 않았고,



열쇠 수리공을 불러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문 열어주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라고 한 열쇠수리공


 

열쇠 수리공이 "집에 도둑 든 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대 ㅠ 


문을 열었더니 현관문 고리가 채워져 있었다는 것

그리고 집 안으로 들어가니 집안꼴이 난장판이 돼 있었다고 함 ㄷㄷ



 

그 때 없어졌던 물건이 가격으로 따지면 2억 정도 된다고 함 ㄷㄷㄷ



 

그동안 모아놓은 솔비와 솔비 언니의 물건과 돈 등, 

전부를 잃어버리게 된 솔비





 

경제적인 것 까지 다 사라지니까 아예 0이 돼버린 느낌이었다고..


 

 

지금껏 살면서 쇼핑하고 외모 치장하는 데에만 신경 썼는데 

한순간에 도둑 맞아 보니 부질없음을 느낀 솔비는 


 

 

 

그 뒤로 훔쳐갈 수 없는 책을 읽기 시작했고, 

미술관을 다니고 

백화점보다 서점을 많이 가게 됐다고 함



 

와...솔비 멋지다!!!  

추천수4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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