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좀 잘 먹은 날엔
어디 거울 있는 곳에 있으면 나랑 대화하다가도 시도때도없이 자기 얼굴 확인하면서 예쁜 표정 짓고 얼굴 감상하고 그럼
항상그러는건 아닌데 이럴때가 종종있음
방 4면중 막 2면 전체가 거울인 텔 가면 +화장 잘먹은 날은
그거시작하기 전에 그냥 서로 바라보면서 얘기하는것도 좋은데
자꾸 거울봄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오늘 좀 많이 예쁜거같다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평소에 항상 예쁘다 해주는데..
물론 얘기하던거 막 끊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신경이 거기에 집중돼있는 느낌??
얘가 많이 예쁜 편인것도 있고 외모로만따지면 얘가 나에비해 좀 아까운건 맞아서 더 좀 그런거같기도한데
자꾸 그러니까 좀 짜증나는거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