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이 있고나서 다음날 회사에 출근했지만 맘은 영 무거웠지여.
제맘이 무거워진다는 자체가 짜쯩이었습니다.
점심먹구 나서 전화를 띡 시모에게 했지여..목소리에 힘이 없드라구요.
어디 아프세여? 어..![]()
끊자..그러시드라구요..뭐 할말이있겠어여..네...![]()
오후에 퇴근하기전 약사가지구 갈까여? 약 있다..신랑동생이랑같이 살구있지여..
동생두 있으니 다음에 보자..네..![]()
통화의 끝이었지여..그후 신랑이 그일루 맘에 걸렸는지
오늘 전화를 했는데 저희집 오라구 그랬나봐요..가기 싫다구 그러셨나봐여..![]()
단단히 삐진것같다구..
리플남겨주신 님들 앞으로의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까여?
참고로 시모 직선적이고 뒤끝두 있습니다.
이런성격 첨입니다..
전화통화 하기도 싫습니다, 예의상이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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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야할 행동을 알려주세여.
리플만땅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