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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뉴스에서 태가

이삐들 하고 어떻게 돈독해진것같냐는 질문에
감정 함께 나누고 그리고 누가 물어보면 자기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아미라고 말할 수 있을거 같다는 말이 왜
이렇게 고맙고 따뜻한지..ㅎㅎ우리 곰돌이 좋은 밤 보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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