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너를 기억해>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펼쳐나갈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
박보검은 하는 드라마 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지만
유독 '너를 기억해' 에서 선하고, 아프고,
상처받고 + 악한 모습까지 골고루 볼 수 있는 희귀템에 가까운 캐릭터임
잘생쁨이 기본이지만
이 외에 박보검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게 이 드라마의 매력
아픈 연기도 너무 잘해서 나도 아플 지경
형아들과 캐미도 넘 좋음 ㅋㅋㅋ
장르는 추리 로맨스 드라마 라고는 하지만
사실....추리 스릴러에 가깝고 짜임새도 좋은 드라마임
아무튼 박보검이 잘생겼고 드라마가 재밌음. 꼭 보길 바람.
솔직히 나는 저 때 ㅅㅇㄱ 좀 관심 있어서 봤다가
박보검에게 빠지게 됐음 ㅠㅠ 그러고서 응팔- 구르미로 확 뜸
여기 도경수도 나오는데 도경수 연기도 인상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