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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감배 라인업이 화려한 방영 예정 드라마

ㅇㅇ |2020.09.11 11:16
조회 9,122 |추천 22


전지현과 주지훈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지리산>이

오는 17일 첫 촬영을 알린 가운데,

화려한 작감배 (작가+감독+배우) 라인업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드라마 <지리산>은

시그널, 싸인 킹덤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일찌감치 출연을 예고한 전지현은 

지리산 국리공원의 최고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는다.


서이강은 흙길, 너덜길, 절벽, 암벽 등 

산을 어떻게 타야 하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고, 

풀잎 하나만으로도 조난 장소를 알아맞힐 정도로 

지리산에 대한 모든 것을 꿰뚫은 인물.





주지훈은 지리산 국립공원의 신입 레인저 '강현조'로 분한다.


육사출신의 전직 육군 대위로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간직한 강현조는 

서이강과 파트너가 돼 산을 함께 누비며 사람들을 구하게 될 예정.






 


극현실주의 레인저인 '정구영' 역은 오정세가 열연한다.


'내가 살아야 남도 산다'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그는 

퇴근 시간은 칼이고 휴가, 월차는 당연하고, 

해산의 '해'자만 나오면 어느 순간 사라지는 범상치 않은 인물.





 


성동일은 지리산 국립공원 해동분소의 분소장이자 

이곳에서 반평생을 보낸 일명 '지리산맨'인 '조대진' 역을 맡았다.


레인저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우직함을 가진 그는 

후배 레인저들에 대한 책임의식 역시 남다르다.


 



 

이 외에도 조한철, 전석호, 이가섭, 

김영옥, 주민경, 고민시(왼쪽부터 시계방향)가 출연을 알렸다.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지리산>은 내년 하반기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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