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격스럽다.. 와 더 꿀걸 왜 깻냐;: 아 진짜 행복햇서..
같이 뷔페감 딴멤들은 잘 기억 안나구 예난이랑 고시넌만 기억남 꿈속에선 친구사이엿구 내가 고신원 짝사랑하구 있었음ㅋㅋㅋㅋㅋ
뷔페같은데 같이갔는데 막 나랑 김옌안이랑 중화요리 쪽에서 같이 음식담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중국음식 먹으니까 좋냐구 그랫는데 ??같아서 좋다고 함 근데 ??이 내가 뭔지 몰라서 그게 뭐냐구 한인타운 느낌이냐고 물었눈데 맞다고 했어ㅋㅋㅋ.. 뷔페가 엄청 커서 내가 좀 어리버리했눈데 옌안이가 잘 챙겨줌ㅎㅎ
뷔페에 신원이랑 둘이 돌아다니는데 내가 신원이한테 팔짱 낌;; 짝사랑 중이었는데 열심히 들이댄듯..ㅎ
아 맞다 헐 마지막에 내가 고신원한테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먹자구 함! 그래서 고신원이 민초 좋아하니까 난 민초 먹겠다고 함(현실고증 오져..) 신원이 아이스크림 고르는 동안에 너무 잘생겨서 내가 폰으로 계속 찰칵찰칵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원이 폰이었는데 폴더폰이었움 왜지?..)
근데 갑자기 직원분이 고신원한테 미션같은걸 해야지 줄 수 있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어이없네ㅠ 미션이 다른 모르는 사람한테 단어를 듣는거였는데 그 단어가 <6시59분> 이엇음ㅋㅋㅋㅋㅋㅋ 왠지 모름 .. 우여곡절 끝에 어떤 예쁘신 여성분이 단어를 말하셔서 미션 성공함 근데 여성분이랑 급친해져서 기념이라고 폴더폰으로 다같이 사진찍는데(이때 후이도 있었다ㅋㅋ 급등장) 고신원이랑 그 여성분이랑 좀 서로 맘에 드는 눈치엿음 ㅠㅠ.. 그래서 나혼자 씁슬해하면서 깼다 ㅋ.. 슬픈 마무리 ^^..
하여튼 꿈에 펜타곤 나와서 신나서 써봄
꿈은 꿈일뿐^^ 잠시나마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