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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가 김국진한테 들었던 말 중 가장 인상깊었던 말

ㅇㅇ |2020.09.11 13:52
조회 10,526 |추천 39


<라디오스타>에 강수지가 나와서

표현하는 거 등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윤종신이 이 형(김국진)이 

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잖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이 말 듣고 라스MC포함

절친 박수홍, 김수용 다 쇼크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기억나는 말이 뭐가 있는지 물어봄







한 5분을 뜸들이다가 ,,


 


그 말은,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국진이 그런말을 했다는 사실에 난리난 라스 MC들ㅋㅋㅋ




 



 


근데 그 말이

그냥 아이가 아니고 '내가 낳은'

ㅜㅜㅜㅜㅜㅠㅠㅠ






 

 

뭘 해도 밉지 않고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의미로 한 말이라는데...


감동이다 ㅠㅠㅠㅜ

추천수39
반대수1
베플ㅇㅇ|2020.09.14 09:45
내가 낳은 아이같다는 말에 한방에 이해가 되네요~~~ 뭘해도 사랑스럽고 목숨내놓고 지키고 싶은 그런 마음일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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