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강수지가 나와서
표현하는 거 등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윤종신이 이 형(김국진)이
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잖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이 말 듣고 라스MC포함
절친 박수홍, 김수용 다 쇼크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기억나는 말이 뭐가 있는지 물어봄
한 5분을 뜸들이다가 ,,
그 말은,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국진이 그런말을 했다는 사실에 난리난 라스 MC들ㅋㅋㅋ
근데 그 말이
그냥 아이가 아니고 '내가 낳은'
ㅜㅜㅜㅜㅜㅠㅠㅠ
뭘 해도 밉지 않고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의미로 한 말이라는데...
감동이다 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