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준이 요섭이 제대했고 좀만 더 존버하면 기광이 동운이 돌아올텐데 그때가 너무 기대된다. 초딩때 입덕해서 이제 벌써 20대 중반인데 내 십대를 다 바쳤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좋아했고 하이라이트 덕분에 힘들었던 학창시절도 다 버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해. 그래서 너무너무 고마움.솔직히 ㅇㅈㅎ 터지고 나서 이게 말이되는일인가 그동안 ㅈㅎㅅ 말고는 큰일하나 터진거 없이 자리지켜주는게 너무 고맙고 팬으로써 뿌듯하고 자부심이었는데 그게 무너지니까 너무 힘들었음.. 그래도 군백기 동안 나름 열심히 마음정리 끝낸것 같아 이제는 남은 네사람 끝까지 응원하려고! 그래서 라이트 2기도 고민없이 가입했다 ㅎㅎ완전체 얼마 안남았다 다들 조금만 더 힘내자 라이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