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나와서 좋다가
은근 카메라 워킹땜에 답답했다가
태용이 좀 안쓰럽다가 (녹화가 루비 무지개별 가고 다음인가 다다음날이었지?)
마크 랩에 너무 자랑스럽다가
욱희가 희열님 화면보다 ‘젊다고’ 진심으로 말해서 웃다가
텐이 언제 말 시켜주는데 혼자 화내다가(저게 끝??)
태용이 앨런쇼 굿즈로 받은 팬티가 기능성까지 좋아서 실밥 풀릴때 까지 입었다는 진심에 웃다가
희열님 쇼는 나중에 애들 나오면 반드시 수록곡 중 보컬 오지는걸로 마무리 하자 상상하며 마무리..
(스케치북과 영웅과 엔딩으로 백야 은근히 어울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