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사람이 넷상으로 내 머리채 잡고 알바 중인데 사장은 장사에 독 들어서 집에서 쉬는 와중에 조카 요청사항 이상하게 한 사람한테 전화해서 안 된다고 하려 했더니 이미 사장이 오케이 외쳐버려서 하고 진짜 스트레스 이빠이 받음 어떡함 ㅠㅠ 오늘 진짜 술 부르는 날인데 담주에도 친구랑 술 ㄱㄱ 하기로 했는데 아 못참겠다 어쩌지어쩌지 ㅠㅠ 사장 걍 호구짓 한 거임 ㅇㅇ 이래놓고 별점 1점 달렸다면서 또 화내면 난 눈치만 샤샥 봐야 함 10년 순식간에 늙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