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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숙소에 따라간것도 아닌데

뭘 사생이냐고 떡밥주는데 고마워하라는 식으로
말하는 얘들 태반이던데ㅎㅎ 뭐라 할말이...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가봄... 숙소에 죽치고 있지않으면
뭐든지 오케이인건가...
추천수71
반대수2
베플ㅇㅇ|2020.09.12 21:55
나는 알리지도 않은 스케줄에 따라다니는 인간들 보면 졸라 소름 돋을 듯 진짜 어케 알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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