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ㅇ이 홈마가 오늘 비공 스케줄 프리뷰를 올렸고 사생이라면서 이년저년 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홈마가 자기는 숙소 앞에서 기다린 것도, 개인적인 일정을 찍은 것도 아니니 사생이 아니며 관련 업종 지인에게 촬영 얘기를 듣고 가서 스튜디오 퇴근길을 찍은 것 뿐이다 라고 올림
물론 인용으로 심하게 욕하는 사람들도 잘못했지만 ㄷㅇ이 네임드 몇명이 홈마분을 옹호하기 시작함
저 홈마랑 숙소 앞에서 피해주는 사생들은 다른 사람이다, 사생홈 리스트라는 것도 근거가 불확실하지 않냐, 소비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홈마들이 더 ㄷㅇ이 자주 본다, 하면서
난 팬톡에 너무 익숙해져있어서 사생홈은 당연히 소비 안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옹호하는 글들이 알티가 꽤 많아서 혼란스러워짐..
지인한테 얘기를 듣고 가서 찍은 거니 문제가 없다는 말도 잘 이해가 안 가는게, 촬영장에서 우연히 연예인을 보고 사진을 찍는 목격담이랑 어디어디에 ㅇㅇ가 있다는 말을 듣고 직접 거기에 가서 후레쉬 터뜨리는 거랑 애초에 다르다고 생각함
숙소 앞에 죽치고 있는 사생이 더 악질이고 둘이 다른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비공 스케줄 일정 듣고 따라가서 사진 찍는 게 잘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랑 의견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