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팔짱끼고 내려오는 정우랑 부끄러운 툥ㅋㅋㅋㄲㄱㅋㄱㅋ 둘 다 종이인형같아서 너무 웃겨..
뻔뻔한 김정우랑 눈알 세 번 굴린 후 웃는 이태용
(무대 위라 프로정신 발휘하는 중)
얼굴 안보여도 이태용 표정 다 보임ㅋㅋㅋㅋㄱㅋㄲ
저 갈 곳 잃은 손..
ㄱㅋㄲㅋㄱㅋㅋ왜 던지는데욬ㅋㅋㄱㅋㄲ
갑자기 뛰어와서 사랑고백하는 김정우
쑥쓰러운..?태용이..?^^*
찐으로 당황한 이태용..ㅋㅋㄱㅋㄱ
+) 생일 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묻는데 뻔뻔하게 형이요라고 대답하는 김정웈ㅋㅋㄱㅋㄲ
그리고 무너진 이태용..
얼굴이 머리색이 됏댘ㅋㅋㅋㅋㄲㅋㄱㅋㄱㅋ
이와중에 뿌듯한 눈웃음 날리는 김정우 (졸귀)
김정우 뻔뻔한거 개웃겨 진짜 ㅋㅋㅋㄱㄲㄱ
(너는 왜 형을 그렇게 봐)
시즈니들한테 나는 정우 턱살만질 수 있다고 자랑하는 듯한 표정의 태용이랑
너는 왜 형을 그런 눈으로 보는데..? 정우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