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무슨 훈장인지 알아
첨 보는 사람한테 하대 하듯이 반말 찍찍하질 않나
몇일전에는 버스서 이어폰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
옆에 사람이 툭툭 건드는거야
이어폰 뺏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막 화내고 있오
버스 벨 눌러달래;;
아니 내릴 정거장 미리 준비하믄 되자나?
도착해서 하차문 열릴때까지 버티고 앉아 있다가
벨 안 눌러준다고 화내는건 모야?
보니깐 거동이 불편하신것도 아닌데
나이가 무슨 훈장인지 알아
첨 보는 사람한테 하대 하듯이 반말 찍찍하질 않나
몇일전에는 버스서 이어폰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
옆에 사람이 툭툭 건드는거야
이어폰 뺏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막 화내고 있오
버스 벨 눌러달래;;
아니 내릴 정거장 미리 준비하믄 되자나?
도착해서 하차문 열릴때까지 버티고 앉아 있다가
벨 안 눌러준다고 화내는건 모야?
보니깐 거동이 불편하신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