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살 취준생입니다

익명 |2020.09.14 13:05
조회 29 |추천 0
제가 취직을 해서 월급을 타오면 엄마는 제가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식비 동생 학교 생활에 들어가는 돈이나 관비리 등등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당연히 제가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묻고 싶어요 심적으로 부담감이 너무 크고 아닌 거라면 제가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너무 걱정돼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