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서 지미유가 제시에게
일단 관용구의 뜻부터 알려주고 시작 ㅋㅋ
지미유 : '혀를 내두르다'의 의미는?
혀 내미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한 의미인가? 야하게 들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태어나본 제시 ㅋㅋㅋ
지미유 : 우리도 다 처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뜸 ![]()
설명 조금 해주니까 알아차림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엉덩이 간지럽다고 고백ㅋㅋㅋ
근질근질해요~~~!!
아는데 생각이 안나는 제싴ㅋㅋㅋㅋㅋ i see.. i s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한국어 관용구가 어렵긴 하다..
제시~ 커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