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채널에 어긋나는 주제이지만
바쁘시더라도 한번 읽어봐주세요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중이니 부탁 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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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가 양측 발등에 상처를 입어 2020년 05월 23일(토요일) 부산 동구 범일동 좋은ㅇㅇ병원 정형외과로 내원 했으며 의사 선생님 진찰 당시 오른쪽 발등은 상처가 경미하여 괜찮다고 했으며 왼쪽 발등은 염증과 발적이 관찰되어 MRI 검사로 염증 정도 확인 후 심하면 수술해야 할수도 있다는 설명을 듣고 입원 후 왼발 MRI 촬영 후 왼발 탈 부착 깁스 진행.
->해당 병원 방문 전 보호자가 볼때도 오른쪽 발등은 아주 경미했고 왼쪽 발등이 많이 부은 상태<-
-2020년 05월 25일(월요일)
아침 주치의 회진 시 왼발 관찰 및 촉진 실시.담당 의사 직접 왼쪽 발등 상처 부위에 부착에 놓은 매직터치 제거
(오른발은 보지도 않음).왼발에 진물도 나오고 MRI 판독 해보니 왼발 염증 제거 수술 해야 된다는 의사 판단 후 왼발 수술 동의서 작성.
수술실 들어가기전 저희 보호자는 애기 왼발 상처부위에 매직터치가 제거되어 애기가 움직이면 상처 부위가 다른 곳에 닿이면 아플까봐 왼발에 양말 신겨 두고 수술실 앞에 까지 동행 했고 수술실 앞에서 마음 초조하게 기다리는 저희 보호자한테 수술이 끝나고 나서도 담당 의사 수술실에서 나와 수술 잘 되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고 가버림.
하지만 병실로 와서 애기 상태를 보니 왼발에 양말 그대로 신겨져 있고 오른발에 붕대가 감겨져 있어 너무 놀라 왼발 양말 벗겨 보니 왼발은 수술도 안한 수술실 들어가기전 이랑 똑같은 상태였고 간호사실에 수술 부위 재 확인했으나 왼발 수술 맞다고 하며 수술실 들어가기전 애기 왼팔에 왼쪽 수술 인식표까지 부착하고 수술실 들어간거 확인.
오른발 수술 됐다고 병원 측에 사실 확인 요청하니 담당 의사 병실에 올라와서 하는 말이 수술실에서 보니 오른발이 상처가 심해 수술 했으며 이런 일 있을수 있다고 걱정 안해도 된다며 이해 할수 없는 답변만 내놓고 문제 될게 없다고 주장하면서 가버림.
-담당 의사 수술 후 보호자한테 바로 설명 못한 이유는 하루에 수술을 8~9개 하는데 수술이 끝나고 바로 다음 수술실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보호자한테 아무런 설명을 못했다고 주장.
*수술 후 분명히 수술실 앞에 대기중인 보호자한테 수술 잘됐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는 말했으나 이부분에 대한 담당 의사 답변은 나중에 진료실에 보호자 불러서 이야기 할려고 했다. 수술 후 바로 설명 안한거는 원래 내 스타일이 그렇다.
환자 보호자가 얼마나 우습게 보이면 이렇게 큰 대형 병원에서 저런 말을 할수가 있습니까.
왼발만 MRI 촬영 후 생후 20개월 아기한테 전신마취까지 해서 수술은 아무런 검사도 받지 않은 오른발 보호자 동의도 없이 수술 해놓고 의료사고 아니며 잘못 한거 없다고 주장하는 의사.
아무리 돈 벌이에 눈이 멀어도 생후 20개월 아기한테 전신마취까지 해서 이렇게 해야 됩니까?
정작 상처 부위가 심해 수술 해야 된다는 왼발은 수술도 안하고 약물 치료로 완치 되었습니다.
지금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하고 있지만 수술에 대해 잘못 한게 전혀 없다고 하는 의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3UgB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