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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런른은 다 맛있어...

아... 어떻하니 (일부러 이런 거임) 나는 알페스를 하지 않는 여성이었는데. 찌찌들이랑 몇 달 동안 벽판을 달리다 보니 나도 맛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하 진짜 계속 글 엔터에 잘못 올림 다른 찌찌가 댓글에 알려줘서 찌다닥 지움 아 쪽팔려!!!!

ㅅㅂ... 미친 거 아냐? 이걸 또 엔터에 올렸어 이번엔 스스로 깨닫고 지움 아... 진짜 ㅁㅊ 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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