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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그래미 후보에 오를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

ㅇㅇ |2020.09.15 07:56
조회 20,690 |추천 330




 





빌보드 선정

: 내년 그래미 후보에 오를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









 





테일러 스위프트


'Folklore'가 'Reputation'이나 'Lover'보다 더 따뜻한 환대를 받았음. 

이 앨범은 빌보드200에서 5주째 1위. 

현재까지 단 한 명의 여성 아티스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만이 

앨범상 후보 4번 이상 올랐음. (6번 노미네이션.) 

올해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더 칙스가 스트라이샌드

이후 각각 4번 이상 후보에 오르는 첫 여성 가수가 될 수도 있음. 


빌보드 핫100에 1위 데뷔한 '가디건'은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높음.

그렇다면 스위프트의 5번째 후보 지명이 될테고, 

이는 다른 어떤 여성 송라이터보다 가장 많은 노미네이션 기록.









 





위켄드


핫100에서 4주 1위를 기록한 Blinding Lights로 올해의 레코드 후보 거의 확정적.

그렇다면 이는 위켄드의 두번째 노미 기록.

After Hours로 올해의 앨범 노미네이션도 받을듯.









 





해리 스타일스


올해의 노래, 앨범, 레코드 후보에 오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음.

어느 부분 후보에 오르든 원디렉션 혹은 솔로로서 최초의 그래미상 후보 지명이 될 것.

유일한 의문은 공천심사위가 빅4 카테고리에서 최종 후보로 

"Adore You"와 "Watermelon Sugar" 중 무엇을 더 선호할지.









 





피오나 애플


비평적으로 성공한 'Fetch the Bolt Cutters'로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오를 좋은 기회를 가짐.

애플은 best alternative music album에 2번 노미네이션 된적은 있지만, 

23년 전 신인상 후보에 노미니된 이후 빅4 카테고리 후보에 오른 적은 한번도 없었음.

애플이 올해의 앨범상 후보에 오른다면 

30년 전 시네이드 오코너의 <I Do Not Want What I Haven’t Got>이 후보에 오른 이후 

최초의 여성 솔로 가수 얼터너티브 앨범이 됨.









 





빌리 아일리시


아일리시는 "Everything I Wanted” 또는 더 최신곡 “My Future.”로 

올해의 노래와 레코드 후보에 오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음.

아일리시는 작년에 "Bad Guy"로 그 두 개의 상을 모두 받았고,

만약 올해 레코드 후보에 오른다면, 

U2 이후 거의 20년만에 수상한 다음 해에 후보에 또 오른 첫번째 아티스트가 됨.









 





매런 모리스


컨트리 발라드 "The Bones"로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를 좋은 기회를 갖고 있음.

마렌은 2년 전 "The Middle"로 레코드 후보에 처음 오른 바 있음.

후보에 오른다면 Morris는 Swift에 이어 

팝과 컨트리 앨범 모두로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가 됨.









 





레이디 가가


가가는 "Chromatica"로 9년만에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오를 수 있음.

지금까지 The Fame(2009년) The Fame Monster(2010) Born This Way(2011)로 

3번 후보에 오른 바 있음.

또 가가와 아리아나는 핫100 1위 히트곡 "Rain on Me"로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를 수도 있음. 

그렇다면 이는 두 아티스트 모두에게 2번째 올해의 레코드 후보 지명이 될 것.

가가는 "Poker Face"로, 아리아나는 "7 Rings"로 후보 지명을 받았었음.









 





메건 더 스탤리언 & 비욘세


핫100 1위의 히트곡 "Savage"는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음.

만약 후보에 오르면 이는 비욘세의 6번째 올해의 레코드 후보작이 되고,

기존 바브라 스트레이샌드 기록을 뛰어넘게 됨. 

만약 "Savage"와 "Rain on Me"가 올해의 레코드 후보로 동시에 지명된다면,

그래미 역사상 두 개의 여성 콜라보레이션 곡이 같은 해에 후보에 오른 첫번째 해가 됨.

여성 아티스들의 콜라보레이션 곡이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른 것은 지금까지 단 두 번.


Brandy & Monica's "The Boy Is Mine" (1998) 

Iggy Azalea/Charli XCX collab "Fancy" (2014)









 





포스트 말론


"Hollywood's Bleeding"으로 올해의 앨범 후보에, 

"Circles"로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상됨.

2년 전 "Rockstar"로, 작년에는 "Sunflower"로 레코드 후보에 오른 바 있음.

만약 후보에 오른다면 3년 이상 연속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른 역대 4번째 아티스트가 됨.


Frank Sinatra (1958-61년 4년 연속 지명)

Roberta Flack (1972-74 3년 연속 지명) 

Steve Winwood (1986-88 3년 연속 지명)









 





릴 베이비


Black Lives Matter 운동에 대한 지지를 표현한 "The Bigger Picture"로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를 좋은 기회를 갖고 있음.

최근 몇년간 뜻이 비슷한 몇 곡의 노래가 올해의 노래 후보로 지명되었음.

켄드릭 라마의 “Alright” (2015) 비욘세의 “Formation” (2016)

차일리시 감비노의 “This Is America” (2018).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된지 3주도 채 안 돼 공개된 "The Bigger Picture"는 핫100 3위를 기록함. 


이 외 루크 콤즈, 더 칙스, 로디 리치, 배드 버니, 도자 캣, 두아 리파, 릴 우지 버트 등등









 





방탄소년단도 있더라


"이 K-Pop 센세이션이 드디어 첫번째 그래미 후보를 받는 해가 될 수 있을까?

"On" 또는 새로운 곡 "Dynamite" 중 한 곡이 

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후보에 오를 수도 있음.

그리고 어쩌면 올해의 레코드까지도 가능."

추천수330
반대수6
베플ㅇㅇ|2020.09.15 07:59
헐 방탄도..???
베플ㅇㅇ|2020.09.16 04:20
진짜 현실감 없기는 하다 ㅋㅋㅋㅋ 세계적인 팝가수들 사이에 '방탄소년단!' 그런데 웃긴건 방탄도 나오려나? 나오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는거... 언제봐도 대단하다. 자연스럽게 본인들의 위치를 각인시켰으니 드는 생각이잖아. 방탄이면 그래미 후보에 오를 수도 있지. 하는 생각 ㅋㅋㅋㅋㅋ 멋진 사람들인건 너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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