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미온느 x 빅터 크룸
<불의 잔>에서 등장한 덤스트랭의 빅터 크룸
세계적 퀴디치 선수에 여학생 남학생에게 모두 인기있는 스타
전교1등 모범생과 무뚝뚝한 스포츠스타
하이틴 로맨스 같은 조합이자나ㅠ;
헤르미온느 공부하는거 맨날 보면서 말없이 쫓아다님
불의 잔에 이름 넣으면서 헤르미온느랑 눈 마주치면서 느껴지는 저 긴장감
이 편에서 아직 자기 맘을 모르는 론이
헤르미온느한테 엄청 찌질하게 굴어서
매너있고 과묵한 빅터가 더 돋보임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헤어질때 연락처 주고 간 빅터
사실 이 둘이 죽음의 성물에서 다시 만났었음ㅋㅋㅋㅋ
론 형 결혼할때 왔었는데 영화에서 이부분이 짤림
그걸 아련하게 보는 론.....
나만 좋아한 커플 아니겠지...??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