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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콘서트

예전에 엄청 다녔는데 오늘 꿈에 콘서트 끝나고 앵콜기다리는거 알지..그때 빂들끼리 원더풀 부르는 꿈꿧다 ㅜㅅㅜ 빅뱅 노래는 진짜 그때의 감정을 너무 잘 담는거같애 사실 탈덕했는데 맘 아림..
도대체 뭐가 그리 수줍어 겁내지말고 다가와 유 원더풀.. 저거 부를때는 애들도 진짜 행복해 보였는데 우째이래됐는지 속상하다 나 08년부터 좋아한 찐팬인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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