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복학생 여자친구는 신입생으로 처음 만났습니다.그렇게 8년이랑 시간동안 서로 힘들 때 곁에 있어주고.이제 저는 30대 여자친구는 20대 후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제 생각과 현실은 달랐습니다.
얼마전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8년이란 시간동안 이렇게 자리를 함께한건 처음이었고,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지만, 사람의 눈치와 그 분위기라는게 있드시 저를 맘에 들어하지 않는분위기였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님은 면전에 중소기업 다니면서 같이 살 수 있겠냐?여자친구는 공무원이라면서 ....
그게 스트레스? 자격지심? 그렇게 다툼은 늘어나고 결국 헤어지게 됐습니다.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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