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면도 없는 5명이
고층빌딜의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되었다.
여러 방법을 써도 수리가 잘 되지 않고
관리실에서 CCTV로 상황을 지켜보는 동안,
엘리베이터에선 계속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그 이유는 이 중에 하나는 사람의 존재가 아닌
'악마'이기 때문.
폐쇄공포증이 있다는 임시 경비원
겁에 질린 노인
상황을 지켜보는 젊은 남자
마찬가지로 상황을 지켜보는 젊은 여자
안그대로 예민해진 상황에서 짜증을 돋구는 세일즈맨
과연, 이들 중 누가 악마일까?
첫 인상만 보고 누구를 먼저 의심할까?
영화 <데블>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