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재료 : 삼겹살 1줄, 마늘 8쪽, 페퍼론치노 3개, 청양고추 반개, 파슬리
ㅁ 양념 : 소금, 후추, 치킨스톡
1. 냄비에 소금 1/3 숟가락과 물 500ml를 넣는다.
면을 가만히 놔두면 냄비의 열이 계속 전달돼 면이 탄다. 면이 타지않게 움직여주고 면을 눌러
냄비에 들어갈때까지 반복한다. 집게로 눌러 면이 물속으로 잠기면 놔둔다.(9~10분)
2. 재료손질(물이 끓기를 기다리며)
2-1) 마늘과 페퍼론치노는 2등분한다.(마늘을 4등분 이상 하면 두께가 얇아져 쉽게 타버린다.)
2-2) 청양고추는 얇게 썬다.(고명용)
2-3) 삼겹살은 원하는 크기로썬다.
3. 볶기(면 삶기 시작 6분 경과 후)
3-1) 팬에 올리브 오일 5숟가락을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식용유를 사용해도 되나 느끼하다.
3-2) 마늘 향이 올라오면 삼겹살, 페퍼론치노를 넣고 볶는다.
3-3) 원하는 색깔이 나올때까지 볶는다.(갈색이될때까지볶으면 완성되고 먹었을때 고소하다.)
3-4) 파슬리 가루, 소금, 후추, 치킨스톡(1/3숟가락)을 넣는다.
3-5) 1차로 맛을 본다. 좀 짠데? 느낌이 들어야 한다.
※ 소스만 먹었을때 짠 느낌이 있어야 면을 넣었을때 적당하다.
소스만 있을때 밍밍하면 면 넣고 먹어보면 기름 떠먹는 맛
4. 면 투입 및 마지막 볶기(소스는 뜨거워야한다.)
4-1) 냄비에서 면을 꺼내고 물기를 2~3회 털어 소스에 넣는다. 면수도 1/2~1국자 넣어준다.
※털지 않아도 되긴하나 안털고 넣으면 면에 있는 물이 같이 들어가 질척거린다.
4-2) 면을 계속 이리저리 움직여서 간이 스며들게 한다.
4-3) 팬에 있던 소스가 줄어들고(면이 소스를 머금으면)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을 한다.(없으면 생략)
5. 완성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접시에 담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