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을 다니고있단말이야
어떤건지 알려주면 내가 누군지 들킬거같아ㅋㅋ
저번달 승급심사때 있었던일인데
도장에 한두명있는 피지컬 좋고 공부잘하는 오빠 한두명 있잖아ㅋㅋ 그오빠랑 호신술 같이 하게됐는데
상대 꺾어서 탭치게 만들어야된단말이야ㅠ
근데 이오빠가 잘 안꺾여...그래서 어찌저찌해서 꺾으려고 하고있는데 내가 애쓰는게 보였나봐....그오빠가 누워서 쓱 쳐다보더니 "나 잘 안꺾이지? 나랑하면 힘들어ㅋㅋ" 이러고 탭쳐주는거....피기컬에한번 웃는거에 한번 말에한번 3번 치였어.....근데 그 주변에 아무도 듣지못하고 나만 들었어...진짜....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사기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