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동안 우리 곁에서 늘 밝고 힘찬 엔시티 김정우로 너의 장르를 보여준 정우가 너무너무 대견하고 수고했다는 말 꼭 해주고싶어.
사실 중간에 합류해서 활동을 한다는게 어쩌면 더 힘들었을수도 있는데 상처받은 티 안내고 꿋꿋하게 웃는 너가 속상하기도 했지만 늘 초심잃지않고 매일매일 발전하는 너의 모습을 보며 많이 안도하고 행복해 ◡̈
길고 긴 연습생활 끝에 엔시티라는 종착지에 무사히 안착해 슈퍼스타가 된 우리정우 앞으로의 김정우는 온통 행복과 음악만이 가득하길!!
항상 너에게 영감을 받고 자극을 받아 늘 나의 오늘엔 너가 존재해 너의 곁에 있는 우리를 잊지말고!!
평생 너의 이름앞에 엔시티가 수식되기를 바라며 바쁜요즘 건강 챙기고 오늘은 더 많이 웃는 정우가 되었으면 좋겠다!음악해줘서 고마워 너의 스물셋을 응원할게 안온한 밤 보내!
이제는 우리가 너의 선물이 되어줄게 ◡̈
즈니들도 모두 좋은 밤 예쁜 꿈 꾸길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