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산층이 기를 쓰고 강남과 목동 부촌으로 가려는 이유

ㅇㅇ |2020.09.18 08:37
조회 43,193 |추천 158
추천수158
반대수21
베플ㅇㅇ|2020.09.18 12:13
일단 돈이 있으면 사람이 여유가 있다. 여유 있으면 좀 불이익을 당해도 관대 하다. 부딪히면 먼저 죄송합니다 하면 아 예, 괜찮아요. 이렇게 되는데, 없는 동네는 죄송합니다 해도 아!거! 똑바로 보고 다녀요! 가 주로 나온다. 양쪽 다 살아봐서 알지.
베플ㅇㅇ|2020.09.18 23:25
잘사는 동네는 길동물만 봐도 다름. 못사는 동네는 사람들 인심이 팍팍하고 교양이 없어서 화풀이로 동물들 괴롭히거나 재미로 놀래키더라. 이런 동네 길고양이들은 사람 기척만 나도 바로 도망감. 반대로 잘 사는 동네는 애들 기본 교육이 잘 되어있고 어른들도 여유가 넘쳐서 굳이 길 동물을 괴롭히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봐도 바로 도망가지않고 행동에 여유가 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