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간 동안 힘들어따..
아이랜드보면서
1차로는 조명이 쓰레기라서 충격먹었구
2차로는 울 애기들 거의 안보여줘서 충격 먹었당
보는동안의 감정상태
1. 계속 생각하니까 빡치기 시작함
2. 울 애기들 배는 안고픈가 걱정되구 컴백준비로 바쁜애들 불러서 뭐하나 싶음
3. 그냥 해탈 폰하다가 나올것 같을 때만 봄
4. 마지막에 연준이의 조언(?)을 들을때 가장 행복함
5. 끝이 나니깐 피곤하고 힘듬..
소감: 그냥 짹짹이에 올라온걸 볼거를...보기 시작하니깐 끄기 좀 그렇더라궁...
난 이제 자러간당 잠와 피곤해
그래두 잠시나마 애긔덜 봐서 햄보케따 오오!! 방금 공트 뭐 올라옴 그것만 보고 자야징!!
+울 투바투 얼굴 보고 기분 다 풀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