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득 생각났다.

ㅇㅇ |2020.09.19 03:09
조회 238 |추천 1
너랑 같이 수영 했던 날과,
창덕궁에서 희희락락 했던 날.
너의 웃는 얼굴과 눈빛이 떠올라
내 맘을 빛과 의욕으로 가득 채웠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