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 정우 인스타그램 영상 계속 돌려보다가 깨달은 건데
정우는 음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부르는 것 같음 발음도 되게 또박또박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ㅇㅇ약간...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 범생이 발성 타입 그에 반해서 이해찬은 되게 물 흐르듯이? 유려하게 이어지는 느낌? 막혀 있다는 기분을 한번도 못 느껴 봣음 시원시원해
그래서 정우 노래는 수줍은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고 해찬이는 학창시절 연애햇던 기억이 떠오름...
내가멀썻는지는 모르겟지만
이정도됏으면
해찬 정우 유닛 내 줘 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