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 5주.. 남편이 소리지르고 화를 냈습니다

|2020.09.19 10:41
조회 48,394 |추천 8

글 내립니다
많은 댓글들 하나씩 다 읽어봤습니다

상처가 되는 말들도 있어서
더 이상은 글을 올려놓기엔...


임신유세라는 분들도
좋은 조언해주신 분들도 다 감사합니다

내가 걸린 감기가 남이 걸린 암보다 아프다고
제몸이 힘드니 제가 제일 힘들게 느껴진건 사실이에요

저도 남편을 더 이해하고
더 많은 대화를 시도해봐야겠어요


좋은 댓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176
베플ㅇㅇㅇ|2020.09.19 15:28
솔직히 이때 아니면 언제 잘해준다고 유난취급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임신해서 아프고 힘드니깐 챙겨달라 요구하면 안됨? 아파서 토하고 있는데 놀러가서 연락없으면 당연 서운하지 남도 아니고 가족인데 ㅋ 다들 가족 아파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 사람들 많나봐요 ㅋ
베플ㅇㅇ|2020.09.19 12:06
저도 임신도하고 출산했지만 님같은임산부많이봐서 욕하고싶네요 엥간히하세요 진짜
찬반ㄴㅆㄴ|2020.09.19 14:25 전체보기
휴..남편도 힘들거 같긴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