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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쌤한테 꼽 조카 먹음ㅋㅋㅋ

ㅇㅇ |2020.09.19 17:27
조회 56,537 |추천 338

+ 내가 말 잘 안 들은거 아니냐 니 유리한대로 글 쓴거 아니냐 이러는데 나 평소엔 혼날까봐 수업 들으면서 딴짓도 한번 안 했고 그래서 다른 쌤들은 나 예뻐하시는데 유독 그 쌤만 나한테 그러셔서 글 쓴거야 그리고 내가 여기에 유리하게 글 써서 얻는게 뭐가 있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진짜 이렇게 많이 볼 줄 모르고 그냥 한탄이나 하고자 글 쓴건데 이렇게 꼬아서 보는 사람이 있을줄 몰랐네.. 학원은 어제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미술 학원이라 끊기가 좀 어려워 그래도 엄마가 원장 선생님한테 한번 얘기를 해보겠다곤 하셨어 같이 화내준 판녀들 고마워!




내가 화장을 평소에 진하게 하고 다닌다고 나 안 좋게 보던 쌤이 나한테 뭐 설명하고 있었는데 내가 날파리 날라다니길래 고개 돌렸단 말이야? 근데 나 열심히 보다가 잠깐 고개 돌린거 알면서 갑자기 쌤이 판녀는 너무 잘해서 볼 필요가 없나봐? 그럼 그냥 설명 안 해도 되겠다~ 판녀 혼자 얼마나 잘 하는지 쌤이 봐야겠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대놓고 꼽줘서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내가 네?? 이러니까 한번 열심히 해봐~ 선생님이 보여줘도 안 보는데 어떡하니~ 이러고ㅋㅋㅋ 진짜 개 얼탱이 없어서 학원 쌤 얼굴에 죽빵 갈기고 싶었다..

추천수338
반대수21
베플ㅇㅇ|2020.09.20 00:16
학생한테 자꾸 시비거는 쌤들은 정신연령이 낮은 건가 싶음 어린애한테 싸우자는 건가
베플ㅇㅇ|2020.09.19 23:39
ㅈㄴ맘에 안들어...ㅋㅋㅋ 자꾸 그러면 쌤이 저한테 설명해주기 싫어서 꼬투리 잡는건 아니세요라고 말해 개황당하네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9.20 07:32
나도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어떤 여자쌤이 외할머니 장례식 때문에 수업 하루 빠진 거 가지고 엄청 꼽줌..애들 앞에서 막 이름은 안 말했지만 '누구처럼 가족일 때문에 결석하지말자~^^ 보충수업해야 되니까' (그쌤도 나 왜 빠진지 알았음) 이 소리를 초딩 때 들었다; 이 소리 듣고 당일 날 바로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학원에 전화해서 바로 끊어버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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