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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광염소나타 후기

ㅜㅜ 내 두 눈으로 직접 주찬이 뮤지컬을 보다니..
주찬이 너무 잘했고 너무 예뻐서 ㅜㅜ 감탄

11열 이후에 있었는데 앞좌석 분들 너무 부러웠어
난시가 심한데.. 역시나 얼굴이 선명하게 안 보여서 찡그리고 봤네

끝나고나서 계속 친구 붙잡고
'우리 주찬이 너무 예뻐 너무 예뻐' 100만 번 얘기했어 ㅋㅋ

친구한테 주찬이 99년생이고 이게 뮤지컬 데뷔작이라니까 놀라더라. 잘한다고 ㅎㅎ

광염 음악이 너무 좋아서 OST도 구입해버렸음 ㅋ

또 보러 가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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