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 전 쯤에 내가 해외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이사 들어가는 날이였는데 그때 공항 라운지에서 광희를 봤단말임
(그때 동준이랑 신현준도 봄)
암튼 그땐 내가 11살이였어서 아이돌 잘 몰랐거던??
근데 후유증은 알았지~^^
그래서 고모가 저기 아이돌 있는거같다고해서 보니까 동준이였건거임ㅠㅠㅠ!!!!!
동준 폰하고있었는데 고모가 조심스럽게 가서 조카가 팬인데, 사진이나 사인 가능하냐고 해서 암튼 둘다 해줌
밑에 사진 보면 알겠지만 저때 내가 11살이였는데도 나보다 얼굴이 작았음...
어쨋든 사진찍고 사인받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옆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가 작은소리로 저쪽에 광희도 있서혀..!
이러는시거임ㅋㅋㅋㅋ
그래서 고모가 가서 사인받아~!! 해서 또 델꼬가심....
근데 광희 자고있었던겨ㅠㅠ
그냥 돌아가려고 했는데 이씨 고모가 말건거임... 자는데엑!!!
아개뻘쭘 근데 암튼 광희도 흔쾌히 사진도 찍어주고 사인도 해줌
스케쥴 끝나고 한국 가는거같던데 피곤할텐테... 웃으면서 사진찍어주고ㅠㅠ
이게 아무것도 아닌거같아도 장소가 공항 "라운지" 였고
그래서 더 프라이빗한 공간이였으니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방해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근데 또 반겨줘서 고마웠음 ㅠㅠ
사실 광희 엘베 미담 보고 올만에 생각나서 씀
암튼 광희 진짜 개좋음 ...
참고로 광희 얼굴 빗살무늬토기 같았음 11살이여도 보일건 보이나봄ㅋㅋㅋㅋ 개뾰족해...
한장밖에 안돼서 댓글에다가 동준올려둘껭 사인이랑
그리고 보너스로 신현준 투척하고감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