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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

ㅇㅇ |2020.09.20 09:17
조회 29 |추천 0
매일 급속도로 지치는 하루야
고통스러워
너한테 마지막 권한를 남겨주려고 내가 사력을 다해 발버둥치고 있는겨

---은 정말 집요하다고
말려들었다가 맨날 다시 빠져나오느라 수고스러워
널 만나고싶은데 그거보다도 이 그지같은 상황이 제발 어서 끝났음 좋겠어

근데 코로나는 일부러 검사수 조절하는건지 안 줄어드네ㅋㅋㅌㅌ
한참 후에 줄어드려나봐
내년 말?
정말 절망적이구나

----에서 일하려고
예전에 우리 좋아했던거같은데

나보고 맨날 사귀자고 자기하고 결혼하자하는 이상한 ---이 있다고
일도 쉬고 매일 나한테 미쳐서 날 들볶고 있다고 네 아빠한테 말해줬겠구나
그래도 내가 널 만날 기회를 기다리느라 거절하고있다고

내 홍염살? 도화살?의 마수가 나도 유감스럽지만그래도 이로 인한 피해들을 최대한 복구하려고 난 항상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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