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과 윤상현 그리고 이도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18 어게인> 이
드디어!!! 오늘 첫방송한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전성기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드라마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 PD가 JTBC로 이적한 이후 첫 작품이래
고백부부 잼있게 본 1인으로서 완전 기대됨ㅋㅋㅋㅋㅋㅋㅋ
김하늘은 극중 열 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인 워킹맘들의 워너비 '정다정' 역으로 출연함
그리고 김하늘이 극 중 제니의 SOLO 커버 댄스를 춘다고 하는데...
<동갑내기 과외하기> 에서 박지윤의 성인식을 춘 모습이 떠올라ㅋㅋㅋㅋ
그래도 그 때보다 댄스실력은 나아졌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윤상현과 이도현은 '홍대영' 이라는 역할을 맡음 (2인 1역)
윤상현은 37세 홍대영을,
이도현은 18세 홍대영을 연기할 예정
홍대영은 고교시절 농구대회를 휩쓸며 각광받던 농구 천재였지만,
현재는 흔한 아저씨 일 뿐..
18세 전성기 시절의 몸으로 돌아간 홍대영은
이름을 바꾸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됨
특히 이도현은 18세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아재스러운 말투, 표정, 리액션 등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
호텔델루나 청명이가...코믹 연기라니..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얼마 전, 세 주연배우들이 드라마 홍보차 출연했던 <아는 형님>보면서
윤상현이랑 이도현 둘이 닮았다~ 했는데
완전 존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도현이 크면 윤상현 처럼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포스터 엄청 잘 뽑은 듯 ㅋㅋㅋㅋㅋㅋ
한 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오늘(21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