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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표현해야해요?

고민 |2020.09.21 10:20
조회 367 |추천 1

 

남자친구랑 1년정도 연애중이고, 엄청 많이 싸우고

남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줬었는데.. 헤어질뻔한적도 많았구요

 

언성높히며 싸우다가 항상 져주는건 남자친구 였구요..

싸우다가도 저 걱정하고, 자기 자존심 낮추면서 저한테 이유를 설명하고, 이해시켜주고

자기가 더 사랑해주겠다고 하는 사람인데

 

저는 표현하는게 무서워요.. 사랑한다, 보고싶다, 전화하자 이런것들..

자주 하면 별로죠??.. 전화 자주 하고 싶은데.. 귀찮아 할까봐, 혹은 질리게 될까봐도 걱정되고

어디까지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직접적으로 말은 못해서.. ' 목소리 듣고 싶었어'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이때

전화할걸그랬다.. 이런식으로 답장이오면 서운해져요.. 그거 보낼시간에 전화하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남자친구는 항상 사랑해달라, 보고싶다라고 말을하고, 헤어질뻔 했을때 했던말중 하나가

제가 사랑을 주지 않는다고.. 사랑주는 방법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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