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벤저스가 한 시골마을에 갔는데
이웃 어르신들 나눠드릴 케이크를 만들고
배달에 나선 벤틀리
배달하러가면서 콧노래 부르고 신난 벤틀리
케이크를 전해 줄 집에 도착했는데
강아지가 있음
무서워도 인사는 하는 인사성 밝은 벤토리 ㅋㅋㅋㅋ
꼬리 흔들고 있어~~
강아지가 꼬리 흔들고 있긴한데...
다리는 가기 무섭대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는 귀엽다 하는데 몸은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눈치 좀 보며 걷다가
개가 왈왈 짖으니까
놀라서 기저귀 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 ㅋㅋㅋ
(빨리 감기 아님ㅋㅋㅋㅋㅋ)
놀라서 후다닥 달려가는데도
"내가 아가라서 못가~ 미안해요"
이러고 달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심장 아파 ㅠㅠ
고추 따는 벤틀리의 치명적인 뒷태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