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선배들은 졸업 시킨다고 천명해서 데뷔할 때부터 졸업 각오하고 활동 시작했었어.
사탕으로 빵 뜨지 않았다면 십대들의승리 선배들 중 멤버 3명이 졸업 예정이었고 본인들도 알고 있었음. 그 당시 반년 활동하고 졸업 예정이었다는 말임.
H 선배팀 S 선배팀 전부 팬들이 악으로 깡으로 고정으로 만든거지..
S 그룹 막내선배 영입 때 12+1=0 이런 문구 들고 흔들고 다녔었어.
타팬들 조롱 심하고 유난이니 뭐니 진짜 말 많았는데 팬들 입장에선 얼마나 간절했겠어.
그 팀에서 중국 유닛활동 했던 H 선배도 진짜 활동 제약도 심하고 견제도 심했고
수만옹의 2N년 묵힌 시스템인데...
NCT 발표했을 때 드디어 수만옹이 이번엔 절대 안 물리겠구나 싶었는데..
팬들 성향상 멤버가 탈퇴하는 꼴은 절대 못 보니까 졸업 시스템은 없애고
무한 확장 + 각 도시마다 대표가 되어서 활동으로 전환했군 싶더만.
새 멤버 영입은 운명이니 그냥 받아들이고 즐겨.
피할 수 없음 즐길 수 밖에 없지.
마크나 태용이가 졸업하고 슈퍼엠이나 개인활동만 한다고 생각하면...
7드림 U 활동 고정된거만으로도 고맙지 않니?
내가 너무 비약해서 너네 설득하는걸까?